제목 양념식품산업 1번지로 거듭나는 임실
 작성자   imsil  등록일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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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념식품산업 활성 세미나는 지난 27일 임실군청 농민교육장에서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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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은 지난 27일 군청 농민교육장에서 양념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임실엔양념마을사업단 및 품목생산농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임실엔양념식품산업육성사업은 전라북도향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개년동안 30억원을 투입하여 임실에서 생산되는 임실고추와 각종 양념채소를 가공하여 최근 간편식이 증가하고 있는 시장의 트렌드에 맞춰 김치양념, 고기양념, 소스양념 등을 개발하여 『임실양념마을』을 브랜드화하여 임실고추와 양념채소의 소비를 촉진시켜 고령?영세농가의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임실엔양념식품산업육성사업에 대한 그간의 추진상황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하여 주관부서의 사업설명과 세계김치연구소 이미애 박사의 『임실엔양념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브랜드화 전략』 주제발표로 진행되었으며, 패널로는 생산자조직화 및 유통 전문가와 소비자단체 및 양념채소 생산자 대표 등으로 구성된 패널들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 속에서 진행됐다.
세계김치연구소 이미애 박사는 주제발표에서 “최근 식품에 대한 소비트렌드가 편리성, 편의성, 간편성을 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임실군의 양념식품산업이야말로 소비자의 트렌드와 맞다며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각종 양념을 개발하고 제시된 홍보 마케팅을 적극 펼친다면 성공을 거둘수 있다”고 말했다.?
세미나의 토론자로 나선 군장대학교 황만길교수는 “임실엔양념식품산업이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양념채소와 절임배추를 생산 하고 있는 생산농가의 조직화가 필수적이며, 사업단이 제품을 생산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매뉴얼화하고 원료의 차별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며 무엇보다도 양념채소농가의 적극적인 추진의지가 중요하다”고 역설하였다.?
세미나에 참석한 심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임실군 양념식품산업의 집중 육성하여 임실군의 새로운 농가소득을 창출하고 『임실양념마을』을 임실군의 새로운 브랜드로 육성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임실=박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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